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를 마시고 20분 정도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다음 자리에 들면 거의 아침까지 숙면을 취하지.
갓난아기처럼 피로나 스트레스를 남기지 않고 아침에 눈을 뜰 수 있지.
건강진단에서도 이상 없다는 말을 들었고,
나는 항상 '마음의 평온'을 바라며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설명해주는 거야. '승패'에 집착하거나 머리를 싸매야 하는 '트러블', 밤에 잠도 이루지 못할 '적'을 만들지 않으려는... 그런 것들이, 나의 사회에 대한 자세이자, 그것이 자신의 행복임을 잘 알지... 물론 싸운다 한들 나는 그 누구에게도 지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