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러서 먹어야

에스 뱃대장 산타카지노 명품 베가스 원 777 나루토 d0a3bfbd17b1d02ed9b0a3481fb1de48_1622857404_6735.jpg

주물러서 먹어야

99 은령 3 1464 3 0

식인종 가족의 저녁 식사에 건장한 남자 하나가 올라왔다.


몸통은 할아버지, 다리는 아빠, 양팔은 엄마.


그리고, 조그마한 가운데 거시기(?)는 아들의 몫이었다.


자기 몫이 너무 적어 열을 받은 아들, 계속 투덜거리는데,...


그런 아들 넘을 보고 씨익 웃으며 엄마가 말했다.

.

.

.

.

.

.

.

.

.

.

.

.

.

.

.

.

.

“그건 주물러서 먹는 거야!”

3 Comments
99 Fking 2020.10.27 01:22  
그건 그럼 엄마에게 양보하는 것이 좋겠네요. 먹을 줄 아는 사람이 먹는 걸로
17 밍교이루 2021.08.23 01:03  
죽은건데 왜 주물러서 먹어 ㅋㅋ 주무른다고 커지는것도 아닐껀데
99 어리보이 2023.06.10 11:28  
주무르면 커지는건가ㅎㅎ
죽은사람도 크게 만드는ㅋㅋ
제목